BBCG second business card

첫 명함을 만들 때 아주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. 명함을 전달하면 고객들의 반응이 신선하고, 심플한 명함이라는 답변을 들어 기분이 좋았습니다. 그러나 두번째 명함을 제작하니 또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. 이제는 심플함보다는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고 체계가 잡힌 느낌이라고 할까요? 아주 마음에 듭니다. 

명함을 제작하는 업체들은 많습니다. 하지만 내 마음에 쏙 드는 명함을 찾기는 어렵습니다.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 명함의 디자인과 감각에 변화를 주어야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회사의 상황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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